이런 때 써요

처음 만난 상대와의 거래에 특히 잘 맞습니다

중고·용역·플랫폼처럼, 서로를 잘 모를 때 신원·동의·증빙이 필요할 때 Midgo를 붙일 수 있습니다.

한눈에 보는 예시

판매자가 물건을 올리면 → 구매자가 신원만 확인한 뒤 → 금액에 동의하고 → 결제·영수증이 남습니다.

01

중고 · 개인 간 거래

처음 보는 판매자·구매자와도, 연령·실명 여부 등 필요한 사실만 확인하고 동의한 뒤에 결제합니다.

02

프리랜스 · 용역

작업 금액과 조건을 미리 고정해 두고, 완료 후 영수증·증빙으로 분쟁에 대비합니다.

03

마켓플레이스

판매·구매 화면을 나누고, 누가 발급한 증명인지 플랫폼이 관리할 수 있습니다.

04

에이전트 결제 한도

자동으로 결제하는 도우미에도 ‘얼마까지·어디에만’ 같은 한도를 걸어 둘 수 있습니다.

05

기업 · SSO 연계

회사 로그인과 디지털 신원을 묶어, 직원·파트너 신원으로 거래 권한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.